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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속 물 절약! 함께 실천해보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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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17.08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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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봄 보령댐 저수율이 준공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요.

장맛비가 내리면서 가뭄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답니다.

하지만 가뭄, 폭염, 장마 등으로 기상악재재배면적이 줄어 무섭게 채소값이 치솟고 있다고 하는데요.

가뭄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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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뭄이란 비가 보통 때에 비해 오랫동안 오지 않거나 적게 오는 기간이 지속되는 현상으로

기후학적으로 연강수량이 기후 값의 75% 이하이면 가뭄, 50%이하이면 심한 가뭄으로 분류합니다.

 

올해는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던 7월은 가뭄이 정말 심각했는데요.

가뭄이 상시화되면 농작물 피해와 생활용수 등의 사용에도 제한받는 상황이 올 수 있답니다.

 

하지만 다른 국가에 비해 물 사용량이 많은 대한민국! 국가별 1인당 물 사용량에서도 1위인데요.

물 절약은 우리나라도 선택이 아닌 필수!!

 

이러한 가뭄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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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번째로는 양치질 컵 사용하기입니다.

30초 동안 양치질한다고 가정했을 때 흘려보내는 물은 6L나 된다고 합니다~

하지만 컵에 물을 받아 양치를 한다면 약 0.6L의 물만 사용하니 최소 5L의 물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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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로는 샤워시간 줄이기입니다.

샤워시간 1분을 줄인다면 12L의 물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!

또한 너무 오래 샤워를 한다면 열 노화로 피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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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째로는 절수형 변기 만들기입니다.

1.5L 용량의 물병이나 벽돌 등을 변기 물탱크 안에 넣어 사용한다면 별도의 비용이 없어도

30% 가량의 물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!!

 

한국인은 하루 평균 355리터의 물을 사용한다는데요.

한 사람이 하루에 사용하는 물의 양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많은 양이랍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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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작은 실천을 통해서 하루 평균 사용량을 최대 20리터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하니

소중한 물 절약 생활화에 동참해주세요!

 

우리의 작은 물 절약 습관이 물 부족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웃게 만듭니다.

오늘부터 물 절약 함께해요 여러분!

 

 

출처 :  K-water 대학생 서포터즈 11기 원더걸

https://www.facebook.com/kwatersupporters/posts/800278420174016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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